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식 업계는 홀 매장 영업에서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주문하는 배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음식 거래액이 2019년 대비 2020년에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코로나 및 음식점의 영업시간 제한으로 외식을 자제하고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함에 따라 배달음식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프리미엄 오븐구이 '돈치킨'은 지난 3월 '창업지원단'을 발족해 남녀노소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돈치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시기에 '돈치킨 창업지원단'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보다 쉽게 창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하며, 오픈 후에도 전폭적인 프로모션 지원으로 가맹점과의 상생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돈치킨 창업지원단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에게 창업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고자 초기 투자금이 없어도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올 한 해 국내 100여개의 가맹점 증설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돈치킨은 프랜차이즈 초기 창업 비용인 인테리어비용,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등의 부담을 없애 신규 창업자는 물론이며 기존 요식업 창업을 진행하고 있는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업종변경 문의가 가능하다.
해당 돈치킨 창업지원단에 대한 문의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돈치킨은 개그맨 이경규가 사외이사로 있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치킨 브랜드로 코로나 여파에도 꾸준히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는 장수 치킨 프랜차이즈이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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