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가세연(가로세로 연구소)의 폭주 속에서도 평온한 일상을 보여줬다.
고소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분을 꽉 채운 하얀 꽃들이 담겼다. 화려한 꽃 선물을 받은 고소영은 예쁜 인증샷으로 화답했다. 별다를 것 없는 평온한 일상이지만 '가세연'의 무차별 저격 후 공개된 첫 사진이라 더 관심을 모았다.
최근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고 두 사람이 만난 곳도 유흥업소라고 폭로한 '가세연'은 지난 7일 한가인, 최지우, 차예련, 고소영이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며 또 다른 주장을 펼쳤다. '가세연'은 배우들이 함께 모여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주장한 것은 물론 이 중에 한 명이 한예슬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줬다고 밝혔다. 또한 한예슬과 고소영이 과거 모 그룹 부회장을 두고 싸운 사이인데 친하다는 게 이상하다며 확인되지 않은 폭로를 이어갔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CJ 측이 기업 차원에서 주최한 송년 모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배우들의 사적인 장소가 아닌 여러 연예 관계자들이 함께 한 공적인 자리였던 것. '가세연'의 도 넘은 폭주에 팬들도 함께 분노했다.
한편, 배우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