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황신영이 고충을 털어놨다.
황신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더 나왔어용...벌써부터 이렇게 나오면...7월, 8월은 어떻게 버티죠ㅠ 어떻게든 버티겠쥬. 뭐든 할 수 있다 베베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음악에 맞춰 유쾌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때 훌쩍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황신영은 "춤 추고 싶어 간질간질 미치겠네융"이라고 남다른 댄스 욕구를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임신 18주만에 벌써 82kg이 넘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9월초, 중순 출산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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