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귀요미 딸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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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우리 언니가 뭐 만들어준다는데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 앉아 서로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는 자매. 숟가락으로 수박을 파고 있는 라니와 "일단 먹고 있으래요"라는 이윤지의 설명과 함께 양 손으로 수박 먹방 중인 소울이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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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윤지는 "짠. 언니가 만들어준 수박모자"라면서 수박 윗 부분을 모자처럼 머리에 쓰고 있는 소울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너무 다 귀여워서 엄선 했으나 몇 장 더 남기고 싶음"이라는 이윤지의 말 처럼 귀여움 가득한 소울 양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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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이윤지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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