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경력 56년의 최고의 배우가 연기 뿐만이 아니라 영어 실력으로도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한국식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감과 여유로움이 묻어난다. 영화 '미나리'로 올해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의 얘기다.
윤여정이 젊은 시절 미국에 살았던 경험이 있다고는 하지만 단지 외국에 산다고 해서 저절로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 것은 주지하는 사실이다. 윤여정도 유년시절부터 미국에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한 게 아니라 성인이 돼 갔기 때문에 본인만의 영어 노하우가 있었고 꾸준히 노력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한국어만을 평생 써왔고 한국어가 먼저 떠오르는 한국인 성인에게 가장 좋은 영어 말하기 방법은 무엇일까 ?
'영어 처방전'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 즉, 한국어를 뉘앙스,감정을 그대로 살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인 앤더슨 영어연구소의 앤더슨 강사는 13년간 영어 연구에 매진해 왔다.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인 KBS에서 영어를 강의하는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미쿡인은 절대 못 가르치는 영어', '앤더슨의 버터잉글리시' 등 여러 저서를 통해 기존 문법교육 위주가 아닌 비법을 제시해 왔다.
독보적인 수업방식으로 부산,대구,대전등 지방에서 KTX 까지 타고 서울로 와서 수업듣고 심지어 해외에서도 오직 수업을 듣기위해 한국에 올 정도로 인정받은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영어말하기 노하우라 할수 있다.
수강생중 일부는 영어강사가 되고,외국인과 결혼을 하고 , 외국회사에 취업을 하고 , 이민,유학을 가게되는 등.. 인생을 바꾸는 영어수업이라 수강생들은 말한다(다음 앤더슨 영어카페 수업후기 참조).
이번에 출간하는 신간 '영어 말하기 처방전 '은제목처럼 앤더슨 강사가 실제 온,오프라인 수업 현장에서 1만명 이상을 가르치며 쌓아온 원어민은 절대 가르칠수 없는 한국인을 만을 위한 영어 말하기 비법 223가지가 담긴 특급 처방전이라 할 수 있다. <이재훈 기자 sisy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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