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채정안, 자기관리 정말 잘했네..20대 압도하는 '젓가락 각선미' by 김수현 기자 2021-06-09 15:09: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부쩍 더워진 날씨에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9일 자신의 SNS에 "현재 청도 32도!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청도의 한 골목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반팔 반바지를 입은 채 시원한 여름 패션으로 센스를 뽐냈다. 한편, 채정안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