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장성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레질 잘해서 예뻐. 하지만..걸레 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성규의 아들 예준 군은 걸레를 들고 열심히 바닥을 닦고 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걸레를 입으로 가져갔고, 이를 보던 장성규는 놀란 목소리로 "안돼. 먹으면 안 돼"라고 말했다.
이에 예준 군은 잠시 머뭇거렸지만, 이내 다시 걸레를 입으로 가져가며 '걸레 먹방'을 펼치는 개구쟁이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 ,JTBC '방구석 1열', SBS 플러스 '톡쏘다' 등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