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손태영이 호주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9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블랙팀 ,화이트팀이 되었지만 즐거웠어. 사진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손태영이 지인들과 나들이에 나섰다. 이국적 풍경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는 손태영은 한 명품샵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손태영은 8등신 비율은 물론 우아한 분위기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지난 2007년 가족들의 휴양을 위해 호주에 17억 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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