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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란제리룩 스타일에 셔츠를 걸친 윤현숙이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특히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좋은 윤현숙은 어깨를 슬쩍 드러내며 50대의 나이에도 발랄한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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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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