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양혜진이 500평 규모의 대궐 같은 집을 공개 한다.
9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백세누리쇼'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양혜진이 출연해 '궁전' 같이 화려한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한다.
경치 좋기로 유명한 경기도 남양주에 자리 잡은 양혜진의 집은 입구부터 드넓은 마당이 펼쳐져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세누리쇼' 출연진은 대궐 같은 양혜진의 집을 보고 "우와~" 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무려 '500평'에 달하는 집의 내부를 보자 더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집 소개를 마친 양혜진이 뜻밖에 복장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밀짚모자에 화려한 패턴의 일 바지를 입고 나온 것이었다. 양혜진은 "궁전 같은 집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관리가 고민"이라며 "잡초를 뽑아야 한다"면서 바로 마당으로 향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양혜진이 한창 일에 열중하고 있을 때 반가운 얼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KBS 공채 14기 동기이자, 전원생활 선배이기도 한 배우 문윤선이었다. 양혜진과 함께 저녁을 먹자는 말에 속아(?) 놀러 온 문윤선은 오자마자 "일을 도와달라!"는 양혜진의 말에 억울함을 감추지 못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일을 마친 두 사람은 양혜진이 직접 키운 채소들로 만든 요리를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문윤선은 촬영도 잊은 채 밥을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문윤선도 반한 양혜진만의 건강 식탁, '특급 요리'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