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올블랙 패션을 세련되게 소화했다.
유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는 내내 소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사진전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유이는 8kg이 쪘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한줌 허리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유이는 최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보디 프로필 후유증을 고백했다. 앞서 유이는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면서 체지방률을 두 달 만에 무려 26%에서 18%까지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유이는 보디 프로필 부작용을 고백하며 "8kg 요요가 왔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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