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 동생 양은지가 제주도 여행을 추억했다.
양은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도 이렇게 덥다고? 숨이 막히는 오늘 날씨 (살 쪄서 그런가?) 암튼 오늘따라 더욱 그리워 제주바다 #오늘 아니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가족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간 양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의 풍경과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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