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동생' 양은지 "살 쪄서 더 덥게 느껴지나?"..덩달아 그리워진 제주바다 by 정유나 기자 2021-06-09 18:13: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 동생 양은지가 제주도 여행을 추억했다.Advertisement양은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도 이렇게 덥다고? 숨이 막히는 오늘 날씨 (살 쪄서 그런가?) 암튼 오늘따라 더욱 그리워 제주바다 #오늘 아니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가족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간 양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의 풍경과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