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을 앞두고 관리를 받았다.
조민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전에 마지막으로 데콜테랑 목, 어깨마사지. 토덧하면서 망가진 턱근육 마사지 받았는데 근육들이 어찌나 뭉쳤는지 압이 안 들어간데요. 이제 출산 후에나 올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출산을 앞두고 에스테틱 숍에서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 만삭 임산부임에도 여전히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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