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윤혜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외출에 나선 모습. 특히 그녀는 개성 넘치는 패션을 장신의 키와 늘씬한 몸매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는 170cm다. 몸무게는 내가 현역 발레리나 였던 것을 항상 염두해 달라. 47kg 정도다"라고 키와 몸무게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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