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심진화가 생일상에 감동받았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10일 자신의 SNS에 "눈물이 왈칵 났지 서울 온 지 19년 차인데 누가 차려준 생일상 중에 최고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엄마도 아닌데 엄마가 차려준 것 같이 너무 좋았어"라며 생일상에 감동 받았다.
Advertisement
이어 "밥 미역국 잡채 반찬 해서 경분이 집까지 들고 오고. 고기 사다가 양념까지 직접 다해서 재어서 집까지 들고 오고 집 제공에 다 끓이고 볶아서 차려주고 그 맛있다는 반 고개 무침에 설거지까지 다 했다"라고 기뻐했다.
심진화는 "나 잘 산 것 같아서 행복했어. 감사해. 사랑해. 최고야"라며 지인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심진화의 생일을 맞아 주변 지인들이 그만을 위해 만든 생일상이 담겼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