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이혜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반려견과 포즈를 취한 이혜영은 러블리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JTBC '그림 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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