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51세에 이런 원피스를 소화하다니..20대 뺨치는 '12억 각선미' by 정유나 기자 2021-06-10 04:00: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이혜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반려견과 포즈를 취한 이혜영은 러블리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이혜영은 JTBC '그림 도둑들'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