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야식을 즐겼다.
김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10:45 PM 이 시간에 죄송"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식탁에는 야식으로 먹기 위해 준비한 치킨이 놓여있다. 후라이드 치킨, 양념치킨까지 두 마리를 준비한 김지혜. 이어 폭풍 먹방 중인 모습을 게재하며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앞서 김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간헐적 단식을 시도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간헐적 단식 중인 근황을 공유, 지난 9일에는 "간헐적 단식하니까 얼굴살이 빠짐. 몸매냐 얼굴이냐. 그것이 문제"라며 "몸매를 택하고 (근데 몸매도 막 날씬하지도 않아 배가 안들어감) 얼굴은 시술?"이라며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간헐적 단식으로 김지혜의 홀쭉해진 모습이 시선을 끌기도 했다.
김지혜는 SNS를 통해 "키는 168.5cm, 몸무게는 57kg"라며 몸무게와 키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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