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아내 지숙의 금손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두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아침 토스트 먹고 싶다며 잤는데, 눈 떠보니 우리 집이 호텔이 되어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테이블 위에는 지숙이 직접 차린 브런치가 담겼다. 고급 호텔의 브런치가 부럽지 않을 만큼 멋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알려진 지숙은 수준급 요리 실력에 섬세한 플레이팅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숙과 이두희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지숙은 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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