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지혜는 11일 자신의 SNS에 "예쁜 동생이 예쁜 노란색 꽃과 방갑이 입히면 너무 사랑스러울 선물을 한아름 주고 아가 잘 낳으라고 맛있는 점심까지 사주고 아들 하원시간 맞춰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슈퍼맘! 대학교 1학년 때 만나서 벌써 시간이 14년이나 흐르고 먼저 엄마로 멋지게 살고있는것도 예쁜데, 오늘 출산 꿀팁도 많이 알려주고 초보맘 너무 든든하고 행복했던 점심이었어요"라고 했다.
한지혜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사람들 만나기 #출산 D-Day 2주"라면서 자신을 아껴주는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지혜는 출산을 단 2주 앞두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한지혜는 6월 출산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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