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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56kg' 최은경, 49세 중 몸매 최강..CG급 복근 "20년 넘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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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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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넘게 운동하며 생긴 저만의 취향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운동복리뷰 해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ㅜ치하고 있다. 키 173cm에 몸무게 56kg으로 알려진 최은경은 올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선명하게 새겨진 11자 복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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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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