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이 스타일리스트와 결혼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11일 한 매체는 장수원이 1살 연상인 비연예인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예비신부와 관련 국내 톱 배우 스타일리스트라고 소개하며, 연말쯤 예식을 올릴 계획이나, 코로나19 시국 탓에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장수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중이다. 확인 이후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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