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가나와의 평가전에 나설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배번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가나와의 친선경기를 앞둔 오후 12시쯤 28명의 배번을 발표했다.
큰 주목을 받는 미드필더 이강인은 '익숙한' 20번을 단다. 지난 2019년 월드컵 예선에서 6번과 18번을 달았던 그는 지난 3월 한일전에 이어 이번에도 20번을 달고 경기장을 누빈다. 20은 발렌시아 등번호다.
10번이 익숙한 공격수 이승우(신트트라위던)는 17번을 달았다. 10번은 미드필더 김진규(부산 아이파크)가 달았다.
미드필더 백승호(전북 현대)가 8번, 공격수 오세훈(김천 상무)이 9번, 윙어 이동준(울산 현대)이 11번, 윙어 정우영(프라이부르크)가 27번을 각각 달았다.
내달 도쿄 올림픽 본선 준비에 한창인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팀은 오는 15일 오후 8시 같은 경기장에서 같은 가나를 상대로 두 번째 친선전을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