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딸, 안아올리기 힘들 정도 '폭풍 성장'..'급 여행'에 신난 母女 by 정유나 기자 2021-06-13 09:08: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 '급 여행'을 떠났다.Advertisement최정윤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여행. 말이 안되게 주말 촬영이 없어서..급 떠남! 일일드라마 하면서 이렇게 떠나 올 줄은 꿈에도 몰랐음! 감사감사. 이모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드라마 촬영이 없는 주말을 맞이해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 어느새 최정윤이 번쩍 들어올리기 힘들 정도로 훌쩍 큰 딸의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최정윤은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로 6년 만에 복귀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