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이번에는 환경 개선을 위한 '폐목재 블루밍(Blooming) 캠페인'에 동참한다.
'폐목재 블루밍 캠페인'은 환경부와 환경실천연합이 주관해 가정 내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의 연소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환경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해 폐목재를 수거해 자원화하는 대기환경개선 활동이다.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이달 18일 강서구에 위치한 우드락공작소 목공방에서 진행하는 폐목재 재활용 목공교실에 참여해 생활용품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이날 제작하는 물품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지난달에도 강남구청 및 강남보건소와 함께, '건강 챙김, 건강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마트 강남17길 플로깅'과 '사랑의 물품 기부 온라인 걷기' 등 두가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국제약은 이 캠페인을 통해서 강남17길 2개 코스(유명거리길, 강남정원길)에서 각각 약 6.4㎞를 걸으며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고, 약 1억원 상당의 자사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마스크 등을 이달 10일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14년 발족되었다. 이에 동국제약 임직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자신이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해 참여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