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양준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누라가 나 쫓아 내려온거 같지만 사실 이거 먹으러오는 것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대구에서 찜갈비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신혼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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