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채수빈이 유튜브 채널 '수빈둥빈둥'을 오픈했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채수빈이 유튜브 채널 '수빈둥빈둥'을 개설했다. 반려동물과의 하루, 인테리어, 취미 활동 등 소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일상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론칭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따뜻한 햇살 아래 자리한 채수빈의 청순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취향? 모르면 어때! 수빈이랑 빈둥빈둥 취향 대탐험'이라는 문구는 앞으로 펼쳐질 채수빈의 취향 탐험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티저 영상은 한 편의 영상 화보집을 연상케 하는 따스하면서도 몽글몽글한 감성을 자극해 채수빈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채수빈은 티저 영상에서 "저의 소소하고 빈둥거리는 일상생활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수빈둥빈둥'이라고 지었습니다"라며 채널 명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찾아볼래요? 떠나볼래요?"라며 귀여운 제스쳐와 함께 영상을 마무리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한편, 채수빈의 유튜브 채널 '수빈둥빈둥'은 오는 16일(수) 저녁 6시에 첫 번째 콘텐츠 영상이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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