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오정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튜브톱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2019년 다이어트를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한 오정연은 이후에도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유지어터'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나운서에서 프리로 전향한 오정연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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