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재영이 폭포 앞에서 깜짝 놀랄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진재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날도 있었네용. 여행중엔 다못올렸던 희귀영상들인데 작년 2020.1.1 이라는데 우리 곧 다시갈수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진재영은 "그리운것이 참 많은데 코시대가 바꿔놓은것은 여행뿐이아니라 집콕의시대 운동과식단의 리듬이깨진것이 가장큰것같아요. 1년넘게 집밥만 열심히하다보니 날은덥고 몸은무겁고. 저 내일부터 한달 목표설정하고 차근차근 식단.운동 관리다시할꺼예요. 아자. 아자 할뚜이따. 나를위한 챌린지"라며 다이어트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발리의 한 폭포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물을 맞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수영복 사이로 탄탄한 근육질 허벅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