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경준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닮아라 제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경준과 둘째 아들 정우와의 나들이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자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3살인 아들은 훌쩍 큰 모습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때 엄마 아빠를 꼭 닮은 귀여움 가득한 비주얼과 큰 키로 눈길을 끈다.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강경준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강경준은 "멘탈 나감. 더워"라면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도 게재, 알콩달콩한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부자의 모습이었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5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9년 9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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