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후 한달만에 첫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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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엄마 오셔서 조이 잠시 맡기고 집 앞에 산책 나왔는데 이게 이렇게 행복할 일이에요? 조이 낳고 병원, 조리원 3주 + 집에서 10일 올드보이처럼 해주는 밥만 먹고 조이랑 지지고 볶았더니 그 사이 날씨가 완전 여름이 됐네요. 이렇게 더워질수록 건강관리 더욱 열심히 해야 하는 거 알고 계시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비는 "#여름이다 #준비하자 #배는언제들어가지 #잠깐의외출 #찐행복 #육아일상"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현실 고민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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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에게 아들을 잠시 맡기고 집 앞에 외출에 나선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비는 출산 후 한달이 됐지만 벌써 완벽한 몸매로 돌아가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나비는 한편 나비는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달 16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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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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