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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올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줄 화끈한 구강 액션과 스펙타클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킬러의 보디가드2'(패트릭 휴즈 감독)가 6월 16일(수) 전세계 최초로 IMAX 개봉한다.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한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업그레이드 환장 액션블록버스터 '킬러의 보디가드2'가 개봉일보다 한 주 앞선 6월 16일(수) IMAX 개봉을 확정,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IMAX 개봉을 확정한 '킬러의 보디가드2'는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셀마 헤이엑이 선보이는 트리플 환장 케미와 전편보다 2배 더 강렬해진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오토바이와 차량의 아찔한 추격신, 쉴새없이 쏟아지는 총격신, 역대급 폭발신 등 화끈하고 강력한 고난이도의 액션으로 중무장한 '킬러의 보디가드2'는 IMAX의 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200%의 짜릿한 액션 쾌감은 물론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킬러의 보디가드2'는 6월 16일(수) IMAX 상영 포맷으로 '킬러의 보디가드2'를 관람한 관객 전원에게 IMAX 오리지널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6월 23일(수) 정식 개봉일부터는 CGV IMAX 5개 지점(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천호, 판교, 서면)에서 트래블 엽서와 스탬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해 관객들의 N차 관람 욕구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6월 23일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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