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내, 눈화장 지우니 '임수정 판박이'…잠옷 입고도 "연예인급 미모" by 이우주 기자 2021-06-14 21:18: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리의 아내가 연예인급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개리의 아내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홈웨어를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개리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가운과 톱 원피스를 입고 있는 개리의 아내는 배우 임수정을 꼭 닮은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순백의 홈웨어는 개리 아내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연예인이라 해도 믿을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