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100평 4층집 옥상서 '꿀 같은 휴식'..부러운 건물주 by 정유나 기자 2021-06-15 10:32: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4층 집 옥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Advertisement윤승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날씨가 다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강원도 양양에 지은 집의 옥상에서 반려견들과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윤승아는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윤승아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강원도 양양에 100평 규모의 4층짜리 건물을 지었다. 1층은 대관 및 안내 공간, 2, 3층은 스테이, 4층은 사무실로 운영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