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간호사회가 지난 8일 입사 100일을 맞이한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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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원장 및 외래간호부장, 병동간호부장 등이 참석하여 병원 업무에 적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신규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간호사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100일을 축하했다.
또한, 신규 간호사들은 부천 세종병원에서의 100일간의 근무 수기를 작성해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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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간호팀에서 근무하는 한 신규 간호사는 "수술실에서 자칫 작은 실수라도 하게 되면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공부해서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천세종병원 이명묵 원장은 "후배 양성 및 교육에 힘써준 간호사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신규 간호사들이 더욱 멋지게 성장해나가길 바란다"며, "환자는 물론 직원들로부터 신뢰받는 따뜻한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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