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잘치고 싶지만.. 내 맘대로 안되는 골프. 잘 치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필드에 나가 골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늘씬한 몸매도 골프 웨어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2019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CEO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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