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변정수-변정민 자매가 친구 같은 자매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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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매/남매란 친구 같고 부모 같아요. 챙겨주고 싶다가도 뼈때리는 말로 상처도 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변정수-변정민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 자매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닮은 듯 다른 자매의 스타일이지만, 웃는 눈매가 똑 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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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0대의 나이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 활동 중이며, 변정민도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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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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