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효린이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효린은 화려한 패턴의 레깅스와 복근을 드러낸 상의를 입은 채 '눈바디'를 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탄력있는 엉덩이로 완벽한 S라인을 만들어낸 효린은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자신의 콤플렉스를 가리기 위해 한 타투도 효린의 매력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앞서 효린은 지난 2018년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배에 큰 흉터가 있어서 커버타투를 했다"면서 "복수가 찬 상태로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었고, 소아암 판정을 받았다. 담도폐쇄증으로 수술을 받았고, 퇴원 후 1년 후에 또 장중첩증으로 또 한 번 수술을 했다. 흉터모양대로 가리면 어떨까 해서 십자가 모양으로 타투를 했다. 이걸 하니까 콤플렉스가 없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4인조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세계 최대 아시안 아메리카 비대면 페스티벌 Joy Ruckus Club 3 라인업에 합류해 화제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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