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늘씨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그림들을 배경으로 테이블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때 포토그래퍼로 나선 정려원은 카메라에 손담비의 모습을 담았다.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움 가득한 손담비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때 최근 5kg 감량에 성공한 손담비는 직각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과감한 의상을 선택, 필라테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최근 언더웨어 화보를 위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로 5kg을 감량,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