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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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날 수제비 성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요리 중인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뉴는 얼큰 수제비. 완성된 얼큰 수제비를 옮겨 담기 위해 잔뜩 집중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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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오늘은 재택 근무하는 날이라 4시쯤 출출해서 수제비 반죽해서 얼큰 수제비 해먹었는데 반죽이 쫄깃하게 잘됐어요. 반죽하고 냉장고에 딱 30분 숙성했더니 딱! 맛있더라고요"고 설명했다.
실제 완성된 얼큰 수제비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제대로 자극,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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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은 김준희의 연하 남편의 과거를 두고 의혹을 제기, 김준희는 이후 SNS를 비공개 상태로 전환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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