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버터'가 미국 빌보드에 이어 일본 오리콘에서도 돌풍을 지속했다.
16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1일 자/ 집계 기간 6월 7~13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버터'는 주간 재생수 1366만 4924회를 기록해 '주간 스트리밍 랭킹'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1일 공개 첫 주인 5월 31일 자 차트부터 4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버터'는 4주째 주간 재생수 1,000만 회 이상을 달성하며, 누적 재생수 7767만 7538회를 기록했다.
오리콘에 따르면, 동일한 최신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가 주간 재생수 1964만 240회로, 49위에 랭크됐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의 누적 재생수는 1억 123만 7773회로,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에 이어 재생수 1억 회 돌파 곡을 2곡 보유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서머송 '버터'로 전 세계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리콘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6월 19일 자)에 오르며 세계적인 위상을 증명했고, 국내 주간 가온차트(5월 30일~6월 5일)의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