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명품숍서 행복한 워킹맘 "눈호강 중..언냐들 따라와 힐링" by 김수현 기자 2021-06-16 15:50: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김송이 명품숍에 방문했다. Advertisement김송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 해피~ 저요 지금 언냐들 따라와 #에비뉴엘 첨 와서 명품숍 구경 하며 눈호강 앤다 대리만족 하며 힐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집 강 건너 잠실대교 건너면 바로 에비뉴엘인데.. 머하고 사는가 싶다만.. 천만다행인 건 명품에 관심 없다는 거죠"라면서 지인들과 보내는 시간을 즐겼다. Advertisement사진에는 명품숍을 둘러보고 예쁜 꽃을 구경하고 맛있는 것을 먹는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송과 강원래는 지난 200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