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최저 몸무게를 찍고 기뻐했다.
16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옴뫄 이건 또 머선129 공복상태이긴 하지만 요근래 최저 몸무게 #심봤다아아아아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몸무게 위에 올라 44.7kg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이어 "엊그제 길에서 우연히 아는 대표님 만났는데 왜케 살이 쏙 빠졌냐며 어떻게 뺀거냐고 알려달라달라 난뤼셨는데?? 저 다이어트중 아니라고 살 안빠졌을껄요??? 그랬었는데 빠졌었네요 나도 모르게"라고 기뻐했다.
또 "와아. 언제적 숫자이더냐 진짜 가볍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합니다아아아"라고 최저 몸무게에 기뻐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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