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재영이 스파샵을 직접 소독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예약풀가동으로 소독하고있는데 요 영상배경음악을 동네 바이올린원장님이와서 생음악으로 연주해주신다고해서 아침부터 빵터짐요. 챌린지분들 응원차 LPG옆에서 바이올린연주가 가능한 버몬트입니당. 오셔서 놀래짜빠지실수도 ㅎㅎ. 오늘도 조심히오세용"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매장 유니폼을 입고 있는 진재영은 자신의 매장을 직접 소독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주에서 살고 있는 진재영은 1년 여의 준비 끝에 100% 예약제로 운영될 전문적인 피부, 바디를 관리하는 프라이빗한 공간을 오픈했다. 진재영은 이를 위해 피부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며 억대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