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자연인'에서 연예인으로 돌아온 고은아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은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미르, 큰언니 효선 씨와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삼남매는 고은아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특히 효선씨는 고은아의 어깨에 몸을 기대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나란히 서있는 사진 속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은아의 몸매가 더욱 돋보였다. 170cm 고은아는 타이트한 상의에도 가녀린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12kg 감량으로 늘씬한 몸매로 돌아온 고은아는 볼륨감도 그대로 유지하며 '연예인 아우라'를 더했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과감하게 보여주며 새 전성기를 맞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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