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의 터치처럼 정교한 헤어라인 연출이 가능한 헤어라인 브러쉬
디자이너 큐레이팅으로 탄생한 미세모 브러쉬 내장
제니하우스 코스메틱(JENNYHOUSE COSMETICS)이 '셀프업 헤어라인 브러쉬(SELF-UP HAIR LINE BRUS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신제품 '셀프업 헤어라인 브러쉬"는 제니하우스 살롱의 헤어 아티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헤어라인은 물론, 눈썹과 윤곽 쉐이딩에도 사용 가능하다.
색상은 ▲내추럴브라운 ▲다크브라운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자체 제작한 사선 형태의 미세모 브러쉬가 내장되어 모발의 빈틈을 뭉침 없이 섬세하게 채우는데 도움을 준다.
이와 더불어 고르지 못한 헤어라인을 정교하고 자연스럽게 교정하고, 머리 숱이 부족한 정수리 부근을 터치하여 볼륨감 있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새치커버도 가능하여, 감추고 싶은 새치 헤어도 즉각적으로 가릴 수 있다.
제니하우스 관계자는 "본 제품은 아티스트의 컬러 큐레이팅을 거쳐 탄생했다. 때문에 눈썹과 페이스라인 쉐이딩까지 도와줘 여배우들 특유의 또렷하고 선명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적당량의 오일 바인더 배합으로 뛰어난 밀착력을 자랑하며 가루 날림 또한 최소화했다."라고 전했다.
제니하우스 '셀프업 헤어라인 브러쉬'는 주요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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