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은아가 12kg 감량 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은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가네. 방아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은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원피스에 슬리퍼를 신고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울창한 나무들을 배경으로 서서 전화 중인 고은아. 자연스러운 일상도 화보로 만들며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또한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도 게재, 세련된 분위기 속 최근 12kg 감량 후 날렵한 턱선,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은아는 지난달 SBS플러스 '연애도사'에 출연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로필상 키가 171cm인 고은아는 최근 한 달 만에 8kg 감량에 성공, 현재 45kg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은아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또한 동생 미르와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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