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서효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독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워진 날씨에 민소매 상의에 머리를 질끈 묶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손을 턱에 댄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효림.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중인 서효림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9등신 비율을 자랑,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 몸매로 이목을 끌었다.
서효림은 "영원한 귀염둥이 스탈리스트 쏭실장, 웰시코기 뽕수아 덕분에 조이랑도 잘 놀아주고 언니 사진도 찍어주고"라며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거 어때?"라며 웃었다.
이어 "옷은 바뀌고 다른 날인데 왜 머리스타일은 늘 똑같아?"라며 "애기가 머리카락을 잡아 당겨서 어쩔 수 없어요"라고 덧붙이며 고충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서효림은 2년 여 만에 올 하반기 방송되는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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