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은 마크 미니(Mark Meaney) 총 지배인과 피타 루이터 (Peta Ruiter) 상무(커머셜 디렉터), 동물권행동 카라 한희진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펫밀리케이션(Petmilycation)' 패키지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권행동단체 '카라(KARA)'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펫밀리케이션(Petmilycation)'은 반려동물과 함께 도심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콘래드 서울의 반려견 서비스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펫프랜들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서 반려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콘래드 서울 호텔의 마크 미니(Mark Meaney) 총지배인은 "약 1년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펫프랜들리 서비스인 '펫밀리케이션'이 많은 고객에게 사랑을 받아 이렇게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 콘래드 서울은 앞으로도 펫밀리케이션을 통해 고객과 함께 뜻깊은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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