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을 위한 정성스러운 생일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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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축하해 내 분신♥ 아침이니 적당히 잡솨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9번째 생일을 맞은 딸 지온 양을 위해 윤혜진이 직접 준비한 생일상이 담겼다. 윤혜진은 아침부터 미역국에 떡갈비, 잡채까지 진수성찬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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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혜진은 "그녀의 탄생일을 위한 재료 준비하고 미역국은 무조건 하루 전에 끓이기"라며 생일 하루 전부터 정성스럽게 딸의 생일상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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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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