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아현이 어쩔 수 없는 팔불출 엄마로 변신했다.
이아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인 게 더 보람된 하루! 유주 수고했어! 고마워! 쌤들 감사합니다! 이게 이런 기분이네요! 전 처음이라서~ 막 자랑하고 싶은 그런 거였어요!?ㅎㅎ #뭔지 잘해서 주는 거 #큰딸의 효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유주 양이 받아온 상장이 담겼다.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유주 양은 지난 2학기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학교 차원에서 상을 받았다. 이에 이아현은 기쁜 마음으로 딸의 성적을 공유하며 뿌듯해했다. 이아현은 167cm인 자신보다 큰 유주 양을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아현의 사랑스러운 팔불출 면모와 엄마의 장점만을 빼닮은 딸 유주 양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이아현은 두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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